Jump to content

카프리쩡

Level 1
  • Content Count

    3
  • Joined

  • Last visited

Community Reputation

1 Neutral

About 카프리쩡

Profile Information

  • Subscription
    PLUS

Recent Profile Visitors

The recent visitors block is disabled and is not being shown to other users.

  1. 현재, 개인계정으로는 에버노트와 지메일을, 추가계정으로는 업무관련 구글스프레시트를 사용중입니다. 다만, 가끔 미팅시 급하게 열어봐야하는 시트들이 있는데 계정이 다르다보니, 로그인을 다시 해야하는 불편함과, 스프레시트를 직접적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내용으로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프레시트의 특정 시트 또는 영역을 에버노트의 노트 안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스프레시트는 회사에서 팀원들이 다수의 계정으로 작업하는 중) 특정 영역만 "노트"에 붙히고, 계정정보가 다르더라도 미리 정보를 넣어서 볼 수 있으면 좋은 기능이 될 거 같습니다.
  2. 현재, 사용 3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 작은 규모의 업무 활용법에 대한 강의도 소규모로 진행중에 있어, 영업/개발/기획자 분들을 다양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notion"을 사용하시고 있는 기획자 분이 계서, 그쪽 분야도 공부해봤으나, "notion"은 손쉽게 사용하는 거이기 보다는, 프로젝트용 또는 UI에 너무 치중되다보니 디테일하지만, 생성/관리 "속도"면에서는 에버노트보다는 떨어진다고 보는게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2가지 기능은 추가했으면 합니다. > 유투브 영상 추가 : 기존 에버노트에서는 유투브 링크만 스크랩이 가능했으나, notion에 있는 동영상을 직접 볼수 있게 스크랩하는 부분이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 구글맵 추가 : 금년도 여름휴가를 준비하면서, 일정 및 동선 등을 노트에 저장해놓긴 했으나, 목적지 이동시 네비나 네이버지도에서 다시 한번 상세주소를 확인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네이버지도와 구글맵의 지도를 연동했으면 합니다.) 전 라이트 유저라, 저보다 경험이 더 많으신 파워유저분의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3. 저같은 경우, 대부분의 노트가 기사 "스크랩" 또는 노트 생성 후 "읽기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후 사용자 과실로 내용이 사라지는 부분이 일부 다시 거론되고 있던데, 스크랩 후 "읽기전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노트잠금" 기능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이유로는, > 사용자 과실로 인한 노트 유실, 오수정 방지 > 공유 "노트북" 사용시 타사용자의 오수정 방지 (여러 사용자와 여행, 맛집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2차례 정도, 헬프 데스크를 통해 요청은 했었으나 포럼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모아보는 것도 좋은 생각 같아 글 올려봅니다.
×
×
  • Create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