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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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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oma

  1. 에버노트 안드로이드 버전을 사용하면서 책이나 포스터 등을 찍어 저장하고 있어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책 한 쪽을 찍었을 때 이미지 파일의 용량이 300~400kb으로 나오는 반면, 그 사진을 꾹 눌러서 '주석' 기능으로 '자르기'를 하거나, '편집'기능으로 '이미지 자르기'를 하면 사진의 크기는 줄어드는데도 용량은 1mb 이상으로 확 늘어나네요. 에버노트 카메라의 '문서' 기능으로 자동으로 이미지를 편집해줄 때도 용량의 변화느 없는데, 직접 수동으로 편집을 해 줄 때마다 용량이 확 늘어나는 것 같아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며,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요?
  2. 윈도 버전 기준, 태그 탭으로 이동하지 않고 노트 편집기상에서도 노트에 달린 태그를 우클릭하면 태그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 버전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3. 아래 토픽에 이어 한 가지 더 건의합니다 바로 OCR 검색을 끌 수 있는 옵션의 추가입니다. OCR 검색은 한국어 사용자로서 정확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불필요합니다. 검색한 단어와 다른 것을 검색해서 보여주는 것은 물론, 해당 단어가 아닌 다른 단어들까지 노란 박스로 보여주기 때문에 오히려 필요한 내용을 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한국어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하는 생각으로 몇 번이고 자필 자료를 적어 OCR 데이터에 추가하도록 메일도 보내봤으나... 지난 3년동안 OCR 검색이 나아진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OCR 검색을 끄고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면 훨씬 쾌적할 것 같군요. 이상입니다.
  4. 윈도용 에버노트 6.0이 업데이트될 때 구글독스로 피드백 설문을 받았는데요, 아래 내용은 그 피드백에 제가 적었던 내용입니다 업데이트 후 한참이 지나서 적었던 내용이라 잘 전달되지 않았을 것 같아서, 여기에 다시 써 봅니다. (건의 공간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저는 아래와 같은 부분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1. 노트북 또는 노트의 리스트를 우측에 배치할 수 있는 옵션 2. 노트의 가로 면적을 제한할 수 있는 옵션 16:9 모니터가 달린 노트북이 많이 보급되면서, 에버노트가 다른 프로그램만큼 만족스러운 집필 경험을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가로로 긴 모니터와, 15인치 이상에 키패드가 붙어 있는 키보드의 조합은 에버노트를 만났을 때 노트를 쓰기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사람은 좌측에서부터 글을 읽어나가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눈은 매번 왼쪽에 있는 각종 노트북과 노트 모음에서 한 번씩 걸립니다. 또한 장문의 글을 쓸 때 손은 왼쪽에 위치하지만, 노트 에디터는 대체로 오른쪽에 배치되기 때문에 틀어진 상태로 글을 쓸 수밖에 없지요. 그렇다고 노트 리스트를 에디터의 상단으로 배치시키기에는, 모니터가 너무 가로로 넓고 위아래로 좁습니다. 그래서 한줄 한줄이 굉장히 길어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게 되지요. 게다가 요즘처럼 사진의 해상도가 클 때는, 사진 출력의 초기 옵션이 가로 넓이에 맞춰 나오도록 설정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스마트폰 스크린샷이라도 몇 장 넣으면 멘탈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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